IoT 온습도 센서
호흡존에 센서를 놓으면, 밤새 온습도를
5초마다 정확히 기록해요.

WHY
대부분의 가습기는 기기 자체에 센서가 붙어 있어서, 기기 옆은 70~80%인데 2m 떨어진 침대에서는 30~40%일 수 있어요.


진짜 관리해야 할 공기는 '호흡존'이에요.
내 코와 입 주변 약 30cm 반경의 공기.
여기를 측정해야 의미가 있어요.
SENSOR
일반 온습도계는 배터리 절약을 위해 실시간 감지를 안 하도록 설계돼 있어요. 사용자가 보는 수치는 지연된 정보예요.

📋 센서 사양
📡 측정 — 5초마다 실시간으로

센서가 측정한 온습도가 WiFi로 앱에 실시간 전송돼요.
📊 기록 — 밤새 데이터를 앱으로

새벽에 건조했는지, 과습이 있었는지 아침에 앱만 보면 돼요. 밤중 체크 없이 편하게 주무세요.
💡 왜 유선 센서인가요?
배터리형은 전력 절약을 위해 측정 간격이 길어요. 유선이라 5초마다 끊김 없이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어요.
NEXT STEP
센서로 문제를 발견했다면, 그 다음은 교정이에요. 습도가 골든존(60~70%)에 못 미치면 가습기가 필요해요.
❌ 아무 가습기나 되는 게 아니에요
기기 옆 습도만 보고 꺼져서, 호흡존은 여전히 건조
밤중에 켜고 끄고를 사람이 직접 해야 함
과습·과건조 반복 → 코 점막 자극 악순환
✅ 브링더홈 IoT 시스템이면 해결돼요

센서가 호흡존 습도를 실시간 측정
62% 미만 → 가습기 자동 ON
67% 초과 → 가습기 자동 OFF
밤새 골든존 범위 안에서 100% 자동 유지

엄마·아빠가 밤중에 안 깨도, 가습기가 알아서 켜지고 꺼져요.

⚡ 세팅은 딱 한 번만

추천 세팅(62~69%)으로 바로 시작. 1% 단위 커스터마이징 가능. 한 번 설정하면 ID에 저장돼요.
20,000+
누적 고객
4.83
평균 평점
30일
만족 보장
✅ 30일 불만족 시 전액 환불
✅ 3년 무상 AS + AS 중 대여 서비스
✅ 반품률 1.6% 투명 공개
IoT 시스템 (센서 + 가습기 + 앱)
정가 399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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